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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2207_공통과 차이
얼마전에 박효신 GIFT를 들으면서, 인스타에는 하늘에 관한 스토리를 올린적이 있다.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사는 그 부분이 아니다. 내가 이 노래를 좋아하는 가사이자 이유는 아래와 같다. 텅빈 내 마음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알 수가 없던 날들 내 눈에 보이던 세상이 전부라는 건 모두 거짓이었어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하늘과는 다르게, 이 부분의 가사는 암울하다. 하지만, 그만큼 사람들이 피하고 싶은 주제이자 마음 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는 주제인 것 같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질없는 것들에 둘러싸인 세상을 알아가게 된다. 흔히 말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간다는 그 주체가 흔들리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걸 옆에서 많이 목격하고 있다. 주체가 흔들리고 있지만, 부질 없는 것들을 포기할 수 없어서..
일기
2022. 7. 28.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