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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1. 주제말씀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호세아 6장 3절 본문은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하고 있다. 우리라는 말은 나 또한 변해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를 찢으시고 회복시키는 방법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신다. 이에 우리가 해야할 것은 1) 내가 회복의 대상임을 인정해야한다. (죄인임을 인정해야한다.) 2) 그리고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한다. 이번 수련회로 이끄신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이 자리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나를 향한 말씀으로 받아드리고자 한다. 2. 감각을 깨우다삶의 의미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 중에 하나이다. 우리가 삶의 의미를..
3. 저항과 순종 우리는 어떻게 하면 신앙이 성장하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런데 그 훈련을 지속하는 것은 힘들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다니엘 6:10-16 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11 그 무리들이 모여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것을 발견하고 12 이에 그들이 나아가서 왕의 금령에 관하여 왕께 아뢰되 왕이여 왕이 이미 금령에 왕의 도장을 찍어서 이제부터 삼십 일 동안에는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니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확실..
2.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다니엘 3장 19-27절 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
1. 정체성이 흔들리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무엇이며, 그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갈 때 우리 삶의 무슨 변화가 있을까? 요한복음 21장 18-23절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2..
3. 복음 복음은 믿음의 감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보시느냐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는 역사적이고 객관적인 사실이다. 복음의 객관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수치심을 뒤집어 쓰시고 죽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 우리를 향한 정죄는 예수님이 이미 다 받으셨고, 다 이루셨다. 이를 매일 묵상해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죄책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주인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인지해야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누구인가를 묵상해 볼 필요가 있다. 3-1. 율법 우리는 죄에 대해서 생각해 볼때 율법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 수 없..
2. 무엇이 문제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쁨을 주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셨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창세기를 보면 우리의 창조목적과 죄의 본성에 대해서 묵상을 할 수 있다.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
0. 들어가면서 새로운 교회에서 첫 수련회였다. 1월에 논문을 저널에 제출하느라 정신이 없었기에, 수련회를 위한 준비를 개인적으로 하지 못한 상태로 가게되었다. 그럼에도 부어주신 한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었고, 그 은혜의 시간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게 아쉽게 느껴졌다. 수련회에서 느낀 그 은혜와 기쁨을 지속적으로 누리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는 수련회였다. 그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1. 하나님의 선하심.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심이 느껴지시나요? 우리가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안 좋은 뉴스들(러-우 전쟁,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 범죄 등)은 하나님이 선하시다면,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일까요? 우리에게 하나님은 기쁨입니까? 여러분에게 기독교는 무엇입니까? 이번 수련회에서..
"우리는 죄인이다." 이 말이 믿겨지시나요? 혹은 이 말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나요?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살아가면서 일반적으로 살인, 강간, 폭행과 같은 큰 범죄를 저지르며 살아가지 않습니다. 즉, 법적으로 보면 우리는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죄인일까요? 믿음이란 하나님과 나의 사적인 관계가 존재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믿는 순간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 되며, 믿음이 좋다는 것은 하나님과 친밀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믿음이 좋으면 죄인일수가 없을까요? 성경에서는, 첫사람 아담으로부터 시작된 죄성으로 인하여, 그 후손인 우리도 그 죄성을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은 죄에 대하여 연약하고 완악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죄에 ..
삶의 기쁨 삶의 기쁨은 내가 즐거워 하는 것을 아는 것 삶의 기쁨은 이를 창조하신 이의 은혜를 아는 것 삶의 기쁨은 다른이의 즐거워 하는 것을 아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함께하며 모든 것을 창조하신 그를 함께 즐거워 하는 것 이것이 그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고, 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같이 나아갈때, 우리가 누리는 것이 참된 삶의 기쁨, 사랑.
벌써 2월이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 1년차에는 정말 힘들었고, 2년차에는 할만 했다면, 3년차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정말 바빴다"였다. 3년차동안 학업 관련하여 한 일은 논문 쓰기와 새로운 연구의 시작이었다. 새로운 연구의 시작이야 사실 앞으로 할일이 너무나도 많다. 하지만, 가장 큰 성과는 3년차 말, 4년차 초에 논문을 submit했다는 것에 있다. accept까지는 또 먼 여정이지만 말이다. 그래서 3년차의 회고라면, 논문 썼던것이 주였던 것같다. 그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내가 논문을 완성한 것은 22년 10월언저리였던 것 같다. 그때 교수님께 드리고, 연말 연초에 교수님과 왔다갔다하면서 첨삭이 진행이 되었다. 교수님과 논문을 첨삭하는데 아예 새로운 논문이 탄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