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sées oublié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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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0200512_달란트

Kingdom Builder 2021. 5. 19. 23:18

<이 글은 옛날에 쓴 글입니다.>

 

나에게 주신 달란트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여러 경험들을 해보았습니다

고등학생때는 생기부에 쓰기위한
활동을 해왔다면,
학부생때에는 할수 있는 경험을 최대한
해보았습니다
주님이 허락해주신 이 시간과 돈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길을
걷게된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제가 가지 못한 길을 시도한 것도
제가 가야할 길을 보여주시는 방법이고
주님이 주신 제 달란트를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이 시간과 돈을 허락해주셔서
비록 제가 걷는 이 길도
아닐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게 주어진
이 시간과 돈 그리고 달란트를
지혜롭게 활용하기 원합니다

이들을 활용하는데 그 중심이
주님께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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