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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너(노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본문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 아버지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세상이라는 전쟁터에 내보내는 아비의 마음으로 그 이야기들을 하신 것 같다.
그 이야기는 아버지의 인생이었다.
세상에 보내기에는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나에게, 아버지는 아버지의 사랑의 언어로 나에게 여러 이야기를 해준다.
나 또한 그 이야기들을 준비한다.
미래에 있을, 내 아이 노아에게 이 이야기를 전한다.
이 이야기가 너에게 들어가듯이
나 또한 너에게 더 가까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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