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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220116_말씀의 기근이 오기 전에 본문
암 8:11-13
평소에는 소중함을 몰랐다가, 없어져야 소중함을 아는 것들이 많다. 오늘 본문에서 재앙을 말씀의 기근으로 말하고 있는데, 말씀의 소중함에 대한 설교를 듣게 되었다.
우리는 살아가다보면 서로에게 쓴 소리를 할 때가 있다. 이는 그 사람을 싫어하기보다는 좋아해서 그럴 경우가 많다. 진짜 싫다면, 관계를 포기했다면, 쓴 소리 조차 하지 않는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에게 말씀으로 쓴 소리를 하고 계신다. 이 소리를 항상 하는 소리라고 넘기면 안된다. 언젠가는 말씀조차 안 하실 것이고, 아무리 간구해도 들을 수 없는 순간이 오게될 것이다.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해야한다.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특권, 새 힘을 받을 수 있는 통로의 소중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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