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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220123_나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Kingdom Builder 2022. 1. 29. 12:09

막 2:13-17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묵상할 수 있는 설교였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해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보면 우리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를 알 수 있다.

예수님은 병과 귀신을 제거하셨다. 왜냐하면 천국에는 병과 귀신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번 말씀에서 알 수 있듯이 죄인을 위해서 오셨다.

즉 용서하기 위해서 오셨고, 하나님 나라는 죄를 용서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다.

그러면 용서는 어떻게 받는 것인가?

 

[막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회개하는 자가 용서를 받는다. 회개하고 용서 받아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그리고 그 나라에 들어갈때까지 지속적으로 회개해야한다.

그러면 어떠한 사람이 어떻게 지속적인 회개가 가능할까?

 

진실로 믿고 회개하는 자는 지속적으로 믿고 회개하고 회개는 다음과 같다.

  1. 회개는 자신이 지은 죄를 슬퍼하는 것
  2. 회개는 죄에서 돌이켜서 하나님께 향하는 것

 

예배 때 마다 있는 회개시간에 나는 형식적인 것으로 고백하지 않았나 돌아보게 되었다.

예를들어, 한 주 동안 사람들 속에서 남들과 똑같이 살았던 죄된 모습들.. 이런 것만 고백했던 것 같다.

누구나 말은 할 수 있는 고백들 말이다.

 

하지만, 남들에게 말하지 못할 만큼 어려운 상황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지 못한 나의 죄된 모습을

유일하게 말할 수 있고, 유일하게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아왔던 것 같다.

 

회개시간이 얼마나 귀중하고, 내 고백을 듣고 계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알게된 한 주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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