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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20190727_삶의 이유 본문
<이 글은 옛날에 쓴 글입니다.>
이번 방학에 회사인턴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이다.
졸업 후의 삶이 걱정되는 지금, 졸업 후 회사를 다니는 선배님들을 보면서 삶의 이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쉬고 이렇게 반복되는 삶 속에서 직장인들은 과연 어떤 의미를 두고 삶을 살아갈까.. 그리스도인을 떠나 과연 어떤 것을 가치있게 두고 있을까?
직장생활에서 취미생활을 하나씩 갖는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취미도 없으면 삶이 정말 무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 친구들 만나는 것과 각자의 취미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보인다.
하지만, 내가 만약에 나중에 직장생활을 하게된다면, 반복되는 이 루틴생활을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반복되는 생활을 해야한다면 그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야하고 영원한 것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죠이 선배를 만나면서도 삶의 이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였고, 우리가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눈을 뜨고 그 속에서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그런 삶을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물론 그 삶의 이유를 혼자 찾아가기에는 너무나도 막막하다. 그래서 가정이 필요하고 공동체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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