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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ées oubliées
20220705_오늘의 기도 본문
히스기야의 기도와 같은 기도를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믿고 신뢰합니다. 그런데,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기억해주세요.
죄악된 모습으로 살아온 것들을 우리가 죄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기도를 드릴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의 공동체에서 사랑을 누리고 왔습니다. 하지만 주님, 제가 이 공동체를 바깥에서 기대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세요. 다른 사람을 기대하는 삶을 살지 않게 해주세요. 기대하고 실망하는 삶이 아니라, 허락해주신 관계속에서 주님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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